.......................이런 낚시질에 내가 걸려들다니 OTL 이글루스 떡밥 시리즈도 왠만하면 안무는데....흑
뭐 기왕 걸린거 한 번 해보도록 하죠. 이건 낚시성 제목이라는걸 미리 말씀드립니다 OTL
제가 축구를 그만 둘리가 없죠! 어제도 하고 왔는걸요 ㅎㅎ
▼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. ※포스트 제목을 「학교(일&취미)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.」로 할 것. 지뢰 배턴입니다.
▼ 보자마자 하는 바톤 ← 이것 중요 ※본 사람 반드시 할 것… 바로 할 것
HN : 른밸 직업:졸업 1년 남은 대학생 병:어깨통증, 목통증, 변...도 적으려고 했지만 오늘 탈출 잇힝~ 장비:데탑 + 넷북 성격 : 급하다, 계획만 세우고 결론을 못맺는다, 평소엔 착하다 말버릇 : 삐대기, 빈정거리기 그러다 상대가 열받으면 웃으면서 풀어주기 신발 사이즈 : 260
▼ 좋아하는 것
[색] : 연보라, 검정, 에메랄드 [번호] : 3 [동물] : 돌고래덕, 기타 왠만한 동물도 거진 좋아함 [음료] : 탄산음료, 양주를 제외한 모든 것 [소다] : ???? [책] : 안가리고 보는 편. 요새는 두꺼운 경제학 책에 빠져있음 [꽃] : 안개꽃. 이 블로그 이름인 滿天星은 직역하면 '하늘에 가득 찬 별' 의역하면 '안개꽃'을 뜻하는 중국말입니다^──^
[휴대폰은 뭐야?] : 얼마 전에 바꾼 캔유 블링블링. 전에 쓰던 폰은 4년 쓴 이름모를 LGT 슬라이드폰 [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?] : 살 수는 있겠지만....과연 잘 살 수 있을까? [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?] : 없습니다. 착해요 [범죄 저지른 적 있어?] : 없습니다. 착해요 [물장사/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?] : -_-;;;;;;; 전혀~ [거짓말 한 적 있어?] : 진실된 거짓말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[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?] : 내 뒤에서 자고 있는 분? +_+ [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?] : 그냥 친구?? @#%&^%#^*$%^*% [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?] : 몇 다리 건너 들은 적은 있는데 당사자가 아니라니까 뭐.. [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?] : 좀 많음;; [이용 당한 것은?] : 좀 많음;;;;; [머리 염색은?] : 하고 싶음 [파마는?] : 유치원 다닐 때 해보고 엄마가 절대 하지 마라고 함 [문신 하고 있어?] : 아뇨 [피어스 하고 있어?] : 귀도 안뚫었음 [컨닝 한 적 있어?] : 왜 시험시간만 되면 눈이 좋아지는걸까... [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?] : +_+)/ [이사갔으면~ 하는 데 있어?] : 웃풍 심하고 옆집은 맨날 싸우는 이 자취방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고 싶어 [피어싱 더 할 거야?] : 귀는 뚫어보고 싶음 [청소를 좋아하는 사람?] : 적당히 깔끔함 ≒ 결벽증 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청소 열심히 함 [글씨체는 어떤 편?] : 천재는 악필 [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?] : 넷북에 있음 [운전하는 법 알아?] : 도로주행 2시간 채우고 시험보면 되는데 자리가 안나서 못보고 있습니다;; [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?] : 중학교 다닐 때 친구 필통에 있단 하이테크팬을 들고 토꼈는데, 그 이후로 죄책감에 시달려서 이제는 손장난 안합니다 [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?] : K-5 징하게 만졌다
[지금 입고 있는 옷] : 티셔츠에 추리닝 바지 [지금의 냄새는] : 방금 샤워하고 나와서 샹푸냄새 + 화장품냄새 [지금의 테이스트] : 없음 [지금 하고 싶은 것] : 알바 갈 준비해야됨...진짜로 하고 싶은건 맛있는거 먹기 [지금의 머리 모양] : 막 샤워하고 나온 축 처진 머리 [듣고 있는 CD] : 좋아서 하는 밴드 싱글 1집 [최근 읽은 책] : 호모 쿵푸스 - 고미숙 [최근 본 영화] : Fifty deadman walking [점심] : 가게에서 먹을 듯 [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] : KT직원(...) [첫사랑 기억하고 있어?] : 기억이야 하죠 [아직 좋아해?] : 아뇨 [신문 읽어?] : 일간지는 인터넷으로. 주간지는 시사in
[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?] : foreigner 중에는 몇 명이고, 내국인 중에는 레즈 동생 하나. [기적을 믿어?] : ...아주 조금... [성적 좋아?] :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합하면 딱 중간 [자기 혐오 해?] : 엄청남 [뭐 모으고 있어?] : 책, CD, DVD, 무한도전(...), 축구경기, 티켓 [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?] : 전학도 자주 다니고 성격도 개판이라 친구가 몇 명 없...그래도 세명 정도는 있네요 [친구는 있어?] : .........있긴 있.............. [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?] : 읽지도 못함
절 모르는 분은 낚지 않고자 하는 마음에 밸리 태워보내지는 않겠습니다...최소한의 양심입니다 헤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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